2021 LCK Challengers League Spring/7주차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목차
1. 개요2. 56경기 HLE vs GEN 3. 57경기 LSB vs AF 4. 58경기 KT vs DK 5. 59경기 T1 vs NS 6. 60경기 DRX vs BRO 7. 61경기 KT vs LSB 8. 62경기 DK vs DRX 9. 63경기 BRO vs T1 10. 64경기 NS vs HLE 11. 65경기 AF vs GEN 12. 7주차 정리

1. 개요 [편집]

2021 LCK Challengers League Spring 7주차, 3월 1일부터 3월 2일의 경기를 기록한 문서다.

2. 56경기 HLE vs GEN [편집]

정규시즌 56경기 (2021. 03. 01)
결과
정규시즌 56경기 Player of the Game
한화의 분위기는 좋지 않다. 지난 LSB전에서 한화 공략법이 명확하게 드러났기 때문이다. 에이스인 마스크를 말리고, 탑 리스를 상대로 라인전을 반반만 가주면 한화가 우왕좌왕하면서 무너진다는 것이 알려진 이상 한화는 승리 패턴을 바꾸거나, 그게 아니라면 상대의 집요한 미드 말리기 전략에 잘 대처하는 모습을 보여주어야만 한다.

반대로 젠지는 선두 T1을 잡아내면서 선두 탈환의 가능성을 높였다. DRX 전의 패배가 약이 된 듯 확실한 운영과 한타로 승리를 얻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승부처는 역시나 미드. 한화의 마스크도 그렇고, 젠지의 두 미드도 그렇고 라인전부터 강하게 나서는 스타일인데다 전술했듯 한화의 공략이 미드에서부터 시작된다는 것이 드러났기에 젠지의 미드 공략 전술이 계속해서 시도될 가능성이 높다.

3. 57경기 LSB vs AF [편집]

정규시즌 57경기 (2021. 03. 01)
결과
정규시즌 57경기 Player of the Game
6주차에 연패를 끊은 두 팀은 서로를 잡고 포스트시즌 가능성을 이어가려고 한다.

LSB는 한화를 잡는 업셋을 선보이며 기세가 올랐다. 연패를 할 때도 초반 경기력은 좋았다는 평가를 들었는데, 이번 경기에서는 한화 전에서 그랬던 것처럼 초반 이득을 계속 굴려나가는 모습을 보여주면서 승리를 잡아야 한다.

아프리카 또한 승리를 챙겨야 한다. 케이니의 합류로 인해 아프리카의 경기력은 분명 소폭이나마 상승했고, 콜업된 맵씨의 빈자리는 미닛이 잘 메워주었다. 다만 케이니의 경기력이 스톰보다 낫다고는 하나 챌린저스를 휘어잡을만한 모습을 보여준 것은 아니었고, 미닛이 좋은 경기력을 보였다고는 하나 서포터 포지션이라는 한계는 존재한다.

4. 58경기 KT vs DK [편집]

정규시즌 58경기 (2021. 03. 01)
결과
정규시즌 58경기 Player of the Game
갈길 바쁜 KT와 연패 탈출이 절실한 DK가 만나게 되었다.

KT는 지난 주차에서 2승을 챙기면서 단독 3위까지 올라왔다. 마침 상대는 1라운드 때도 잡아본 적이 있는 DK. 1라운드 시점이라면 DK의 경기력도 만만치 않았기에 어려운 승부라고 예측했겠지만, 지금의 DK는 연패에서 못 벗어나고 허우적대는 약팀의 위치에 있다.

1라운드에서도 경기력 자체는 괜찮았던 KT였는데 2라운드 보니가 새롭게 합류한 후에는 운영적인 측면에서의 불안 요소도 거의 사라졌다. 특유의 대퍼가 터지는 일만 아니라면 경기력만 놓고 봤을 때는 KT가 앞서갈 가능성이 높다.

반면 DK는 정글과 미드가 분전하고 있지만, 다른 라인 특히 바텀 라인의 부진이 뼈아프다. 1라운드 KT 전도 바텀 차이로 인해 패배했었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바텀의 경기력이 올라오기는커녕 더 안 좋은 모습이 나오고 있다. 바텀 라인의 경기력이 올라오지 않는다면 또다시 힘든 경기를 해야할지도 모른다.

5. 59경기 T1 vs NS [편집]

정규시즌 59경기 (2021. 03. 01)
결과
정규시즌 59경기 Player of the Game
지난 6주차에 젠지에게 일격을 맞은 T1은 선두 자리를 위협받게 되었다. 반드시 승리를 따내야만 선두 자리를 지킬 수 있다. 지난 젠지전을 돌이켜보면, 선수에게 맞지 않는 픽과 성급한 플레잉이 발목을 잡았다. 이번에도 같은 모습이 반복되면 승리는 가져오기 힘들 것이다.

NS는 어느새 중위권 경쟁에 뛰어들 정도로 경기력이 올라왔다. 한타력이라는 장점은 그대로 유지하면서 선수들의 폼도 올라오고 있다. 다만 유리해졌다 싶을 때 원딜인 불이 게임을 던지는 수준의 쓰로잉을 하는 것이 새로운 불안 요소로 떠오르고 있다. 지난 주차 2승을 챙기긴 했지만, 불의 쓰로잉으로 인해 잘 나가던 분위기에 찬물을 끼얹는 장면이 몇 번 나왔었다.

6. 60경기 DRX vs BRO [편집]

정규시즌 60경기 (2021. 03. 01)
결과
정규시즌 60경기 Player of the Game
DRX는 6주차에 업셋을 만들고 업셋에 무너지며 중위권에 위치하고 있다. 이번 상대인 브리온과는 한 경기 차이인만큼, 승리한다면 중위권 싸움에 혼돈이 불어닥치게 되고, 반대라면 5,6위를 놓고 남은 경기에서 치열하게 싸워야한다.

DRX의 장점이라면 미드 - 바텀의 힘. 어떤 경기든 간에 미드와 바텀이 힘을 내서 게임을 끌고 가는 저력을 보여준다. 그러나 그 때까지 힘들게 버티는 경우가 많으며, 어찌저찌 버텨내도 승리까지 이어지는 경우도 많지 않다.

브리온은 여전히 정글 - 서포터의 힘으로 중위권에 자리잡고 있다. 지난 주차에서 칼리스타 - 렐을 꺼내들어 완벽한 스킬 연계를 선보이며 1승을 챙기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잊을만하면 참신한 픽을 꺼내는 브리온이라 밴픽에서 예상치 못한 챔피언이 나올 수도 있다.

7. 61경기 KT vs LSB [편집]

정규시즌 61경기 (2021. 03. 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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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규시즌 61경기 Player of the Game

8. 62경기 DK vs DRX [편집]

정규시즌 62경기 (2021. 03. 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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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규시즌 62경기 Player of the Game

9. 63경기 BRO vs T1 [편집]

정규시즌 63경기 (2021. 03. 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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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규시즌 63경기 Player of the Game

10. 64경기 NS vs HLE [편집]

11. 65경기 AF vs GEN [편집]

정규시즌 65경기 (2021. 03. 02)
결과
정규시즌 65경기 Player of the Game

12. 7주차 정리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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